사진으로 이름 찾기

식물·꽃·나무·곤충·버섯 사진을 올리면 한국에서 부르는 이름 후보를 가능성 순으로 찾아드립니다. 앱 설치 없이 바로 되고, 이름만 던져 주는 게 아니라 눈으로 확인할 포인트와 헷갈리는 짝, 다음에 할 일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.

잘 맞는 사진 찍는 법

  • 식물은 잎을 가까이, 앞면과 뒷면을 한 장씩 찍어 주세요. 잎 가장자리 톱니, 잎맥, 털이 구별 포인트라서 멀리서 찍은 전체 사진보다 잎 한 장이 더 정확합니다. 꽃이 있으면 꽃 정면도 함께 올려 주세요.
  • 곤충은 위에서 내려다본 등 쪽 한 장이 가장 좋습니다. 옆에 손가락이나 동전을 두면 크기가 전달돼 후보가 좁혀집니다.
  • 버섯은 갓 위만 찍으면 후보가 너무 넓어집니다. 갓 뒷면(주름 또는 구멍)과 자루 밑동까지 보이게 찍어 주세요.
  • “어디서 봤나요?” 칸에 장소를 적어 주세요. 침대 위인지 화분 흙인지 등산로인지에 따라 같은 모양이라도 후보가 달라집니다.

결과가 헷갈릴 때 같이 보면 좋은 글

후보가 두 개로 갈릴 때는 아래 글의 구별 포인트를 대조해 보세요.

꽃과 나무

벌레

먹어도 될까, 위험할까

렌즈 앱과 뭐가 다른가요

구글 렌즈나 네이버 스마트렌즈도 이름은 잘 찾습니다. 다만 이름 하나를 단정해서 보여줄 뿐, 그게 맞는지 확인할 방법과 그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. 이 도구는 후보를 가능성 순으로 보여주고 확인 포인트를 붙여 드리며, 이름을 찾은 뒤에는 이 사이트의 관리법·퇴치법·독성 확인 글로 바로 이어집니다. 렌즈 앱 자체가 궁금하시면 구글 렌즈 vs 네이버 스마트렌즈 비교와 식물 이름 찾기 앱 5가지 비교를 참고하세요.

이용 전에 알아두실 점

  • AI 판별은 틀릴 수 있습니다. 후보에 적힌 확인 포인트를 직접 대조해 보세요.
  • 버섯은 사진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. 닮은 독버섯이 많으니 채취하거나 먹지 마세요.
  • 벌레에 물리거나 쏘인 뒤 붓기가 번지거나 숨이 가쁘면 이름 찾기보다 병원이 먼저입니다.
  • 올린 사진은 판별에만 쓰고 사이트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
  • 한 사람이 하루 5회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.